간단 요약
- 세계 최대 비트코인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가 3만4164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약 25억4000만달러를 투입해 개당 평균 7만4395달러에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수로 스트래티지의 총 보유량은 81만5061개, 누적 매입 금액은 약 615억6000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527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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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가 2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3만4164개를 추가 매수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은 이날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스트래티지가 약 25억4000만달러를 투입해 개당 평균 7만4395달러에 비트코인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들어 비트코인 수익률(BTC Yield)은 9.5%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매수로 스트래티지의 총 보유량은 81만5061개로 늘었다. 누적 매입 금액은 약 615억6000만달러,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527달러 수준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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