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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남부 레바논 접근 금지"…휴전 이후에도 군사 작전 지속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스라엘군이 남부 레바논 일부 지역을 여전히 접근 금지 구역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은 휴전 이후에도 헤즈볼라를 겨냥한 군사 작전을 지속하며 해당 지역 내 군사 거점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레바논 당국은 지뢰훼손된 인프라로 인한 위험을 경고하며 남부 레바논 지역의 긴장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블루밍비트
사진 = 블루밍비트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 지역 주민들에게 귀환을 자제하라고 경고했다. 휴전 이후에도 군사 작전이 이어지며 긴장 상태가 유지되는 모습이다.

21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남부 레바논 일부 지역에 대해 여전히 접근이 금지된 상태라고 밝혔다. 군 대변인은 이스라엘 접경 보안 구역 인근 여러 마을을 제한 구역으로 지정하고 출입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일부 주민들은 피해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바논 당국은 지뢰와 훼손된 인프라로 인한 위험을 경고한 상태다.

이스라엘은 휴전 이후에도 헤즈볼라를 겨냥한 군사 작전을 지속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 내 군사 거점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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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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