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군이 이란 관련 군사 작전을 언제든 즉시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 현재 휴전이 유지되고 있지만 상황이 언제든 다시 격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부각됐다고 전했다.
- 미군이 필요 시 즉각적인 군사 대응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고 밝혔다.

미군이 이란 관련 군사 작전을 언제든 재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휴전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긴장 재고조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는 모습이다.
21일 해외경제 속보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액시오스 보도를 인용해 케인 미 합참의장이 이란 관련 군사 작전을 "즉시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현재 휴전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이 언제든 다시 격화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실제 미군은 최근 브리핑에서도 필요 시 즉각적인 군사 대응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혀온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