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캄이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탈중앙화 거래 서비스를 출시해 트레이더 활동 데이터 기반 토큰 탐색과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용자는 신규 토큰과 트레이더 지갑, 수익률(PnL) 데이터를 기준으로 토큰을 선별하고 실시간으로 직접 거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약 80만명 트레이더 데이터와 34억개 주소 라벨을 활용해 고수익 지갑, 주요 트레이더 포지션과 투자 흐름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거래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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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이 탈중앙화 거래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 트레이더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토큰 탐색과 거래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구조다.
21일 아캄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탈중앙화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신규 토큰과 트레이더 활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한 뒤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직접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아캄은 기존 거래 플랫폼이 거래량, 시가총액, 유동성 등 공개 지표 중심 필터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트레이더 지갑과 수익률(PnL) 데이터를 기준으로 토큰을 선별할 수 있는 기능을 강조했다.
특히 약 80만명 규모의 식별된 트레이더 데이터와 34억개 이상의 주소 라벨 정보를 기반으로, 고수익 지갑과 주요 트레이더의 매수·매도 흐름을 추적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이용자는 특정 트레이더의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거나, 토큰별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지갑을 기준으로 투자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개발자의 과거 토큰 발행 이력도 함께 조회 가능하다.
아캄은 "솔라나 기반 모든 토큰을 탈중앙화 환경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신규 토큰, 주요 보유자, 고수익 트레이더의 포지션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거래까지 연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