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증시에서 다우존스지수, S&P500 지수, 나스닥 지수가 모두 상승 출발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관련주 중 솔라나, 비트마인, 샤프링크는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반면 서클,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하락하며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미국 증시가 상승 출발한 가운데 가상자산 관련 종목은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2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 증시 개장 직후 다우존스지수는 0.60% 상승했으며, S&P500 지수는 0.25%, 나스닥 지수는 0.29% 각각 올랐다.
가상자산 관련 종목에서는 솔라나가 1.89% 상승했고, 비트마인은 0.13%, 샤프링크는 0.06% 오르며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서클은 1.92% 하락했으며, 코인베이스는 1.51%,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0.61% 각각 내렸다.
시장에서는 전반적인 증시 상승 흐름 속에서도 가상자산 관련 종목은 개별 이슈에 따라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