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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연준, 새로운 인플레이션 대응 체계 필요"…정책 전면 개편 시사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케빈 워시 지명자가 인플레이션 대응 방식 전반에 대한 개편 필요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 워시 지명자는 연준이 코로나19 시기 인플레이션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실수를 근거로 근본적인 정책 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워시 지명자는 새로운 도구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통해 기존 정책 신호 체계 전면 재검토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사진 = 블루밍비트
사진 = 블루밍비트

연준 의장 지명자인 케빈 워시가 인플레이션 대응 방식 전반에 대한 개편 필요성을 언급했다. 기존 통화정책 프레임워크의 한계를 지적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2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워시 지명자는 상원 청문회에서 "연준은 근본적인 정책 개혁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시기 인플레이션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실수가 이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워시 지명자는 특히 "완전히 새로운 인플레이션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정책 운영 방식의 변화를 강조했다.

또 "새로운 도구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포워드 가이던스, 경제 전망, 점도표(dot plot) 등 기존 정책 신호 체계에 대해서도 재검토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울러 회의 이전에 과도한 전망을 제시하는 방식은 의사결정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정책 발표 시점과 커뮤니케이션 방식 조정 필요성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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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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