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워시는 "현재 인플레이션을 판단하는 데 사용되는 데이터는 완벽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 워시는 "관세가 인플레이션 상승의 주요 원인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 "향후 연준의 금리 결정과 정책 커뮤니케이션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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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자가 인플레이션 판단 기준과 통화정책 관련 발언을 내놨다. 물가 해석과 정책 독립성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21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워시는 "현재 인플레이션을 판단하는 데 사용되는 데이터는 완벽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한 "관세가 인플레이션 상승의 주요 원인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통령이 금리 결정과 관련해 어떤 약속을 요구한 적도 없다"고 밝혀 정치권의 통화정책 개입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시장에서는 물가 지표 신뢰도와 정책 판단 기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연준의 금리 결정과 정책 커뮤니케이션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