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렌치 공격' 급증…가상자산 보유자 겨냥 범죄 확산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프랑스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자를 노린 물리적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른바 '렌치 공격(Wrench Attack)'으로, 물리적 폭력을 통해 암호화폐 지갑 접근 권한을 강제로 확보하려는 범죄 유형이라고 밝혔다.
  • 디지털 자산 보유 증가와 함께 오프라인 보안 리스크가 확대되며 개인 보안 강화 필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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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자를 노린 물리적 공격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 대상 범죄 리스크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가짜 배달부로 위장한 용의자가 암호화폐 투자자의 자택을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25세 용의자가 체포됐다.

해당 용의자는 피해자 가족을 방에 가두고 위협했으나, 가족 중 한 명이 몸싸움 끝에 제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이른바 '렌치 공격(Wrench Attack)'으로, 물리적 폭력을 통해 암호화폐 지갑 접근 권한을 강제로 확보하려는 범죄 유형이다.

매체는 프랑스에서 이러한 공격이 약 2.5일마다 발생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에서는 디지털 자산 보유 증가와 함께 오프라인 보안 리스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개인 보안 강화 필요성이 다시 강조되는 상황이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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