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향후 성장 동력으로 예측시장과 신제품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단기적으로 1분기 암호화폐 거래 실적과 매출은 부진할 수 있지만 예측시장과 토큰화가 수익원 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 캔터 피츠제럴드는 두 기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각각 250달러, 1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향후 성장 동력으로 예측시장과 신제품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기 실적 둔화에도 중장기 기대감은 유지되는 모습이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캔터 피츠제럴드 애널리스트 램지 엘-아살은 양사의 1분기 암호화폐 거래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매출은 약할 수 있지만, 투자자들은 예측시장 등 미래 성장 영역에 주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예측시장과 토큰화가 수익원 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다.
캔터 피츠제럴드는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각각 250달러, 11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시장에서는 거래 수수료 중심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업 영역 확장이 기업 가치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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