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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헤즈볼라 대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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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3주 연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 미국이 레바논이 헤즈볼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역사적인 자리라고 강조하며 중동 정세 안정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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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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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 연장과 함께 레바논 안보 지원 방침을 밝혔다.

2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3주 연장될 것"이라며 "미국은 레바논이 헤즈볼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대사, 미셸 이사 주레바논 대사와 함께 이스라엘 및 레바논 고위 대표단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회담은 매우 잘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또 "가까운 시일 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초청할 계획"이라며 추가 정상 외교 가능성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역사적인 자리"라고 강조하며 중동 정세 안정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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