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연장됐지만 현지 긴장 지속으로 합의 이행 우려가 제기됐다고 전했다.
- 이스라엘 유엔대사 다논은 레바논 정부가 헤즈볼라를 통제하지 못해 휴전 유지에 회의적 입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 다논은 이전보다 상황은 개선됐지만 레바논 군이 실제로 휴전을 집행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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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이 연장됐지만 현지에서는 여전히 긴장이 이어지며 합의 이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2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대니 다논(Danny Danon)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레바논 정부가 헤즈볼라를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며 휴전 유지에 대한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다논 대사는 "헤즈볼라는 로켓 공격을 이어가며 휴전을 방해하려 하고 있고, 이스라엘은 위협이 발생할 때마다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번 휴전 연장은 백악관에서 진행된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외교 협상 이후 이뤄졌다. 다논 대사는 "이전보다 상황은 개선됐지만 완전한 상태는 아니다"며 "레바논 군이 실제로 휴전을 집행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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