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비트코인 매집 전략 강화…5000만달러 규모 무이자 채권 발행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매수 전략 강화를 위해 80억엔 규모 무이자 채권을 발행했다고 전했다.
- 발행된 무이자 채권 자금은 향후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4만177개로 전 세계 상장사 가운데 3번째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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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매수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무이자 채권을 대량 발행한다.
24일(한국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80억엔(약 5000만달러) 규모의 무이자 채권을 발행했다. 해당 자금은 향후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채권은 케이맨제도 소재 투자사 EVO 펀드가 전량 인수했다.
이날 기준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4만177개로, 전 세계 상장사 가운데 3번째로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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