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XRP 현물 ETF 5종에 하루 644만달러 순유입이 발생해 누적 12억9000만달러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 XRP 현물 ETF는 21일을 제외하고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매 거래일 순유입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 상품별 누적 순유입액은 비트와이즈 4억2561만달러, 카나리 4억2186만달러, 프랭클린 3억4889만달러, 그레이스케일 1억2093만달러, 21셰어즈는 2070만달러 순유출이라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리플(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흐름을 이어갔다.
24일(현지시간)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 XRP 현물 ETF 5종에 총 644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누적 순유입액은 12억9000만달러로 늘어났다.
이날 유입된 자금 644만달러는 모두 비트와이즈에서 발생했다. 카나리(XRPC), 프랭클린(XRPZ), 21셰어즈(TOXR), 그레이스케일GXRP) 등 4개 상품의 일일 순유입액은 발생하지 0달러다.
XRP 현물 ETF는 유입이 없었던 21일을 제외하면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매 거래일 순유입이 발생했다.
상품별 누적 순유입액은 비트와이즈(XRP)가 4억2561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어 카나리(XRPC) 4억2186만달러, 프랭클린(XRPZ) 3억4889만달러, 그레이스케일(GXRP) 1억2093만달러 순이다. 21셰어즈(TOXR)는 누적 207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 중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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