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우라늄 농축 권리는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란은 상대가 평화적 핵에너지 이용 권리를 인정할 때만 협상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 미국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최대 20년간 중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양측 입장 차로 협상 진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우라늄 농축 권리는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핵심 쟁점을 둘러싼 입장 차가 여전히 큰 상황이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고위 외교 당국자는 "미국과의 협상에 대해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우라늄 농축 활동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주인도 대사 무함마드 파탈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우리의 평화적 핵에너지 이용 권리를 상대가 인정할 때만 협상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을 최대 20년간 중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 입장 차가 이어지면서 협상 진전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