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이란, 협상 입장 더 강경해져…종전 조건은 자국 기준"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이전보다 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이란이 전쟁 종전 조건을 자국 기준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조건을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에서 이전보다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전 조건을 자국 기준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한 것이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 소식통은 "이란이 1차 협상 당시보다 더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통은 "이란이 전쟁 종료와 관련해 자국이 제시한 조건을 기준으로 협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조건을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거시경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