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기자단 만찬 현장으로의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경호 당국이 이를 제한한 것으로 전했다.
-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은 안전 문제를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의 행사장 복귀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호텔은 비밀경호국 통제 하에 놓여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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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기자단 만찬 현장으로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경호 당국이 이를 제한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총격 상황 이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상태에서 행사장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행정부 관계자는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복귀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당시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총격 발생(shots fired)"을 외치며 즉각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요원은 총기를 꺼내 들었으며, 무전 교신을 통해 용의자가 체포됐다는 사실도 공유됐다.
이번 사건은 1981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피격됐던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도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당시 레이건 전 대통령은 총격으로 폐 손상과 내부 출혈을 입는 중상을 입은 바 있다.
현재 호텔은 비밀경호국 통제 하에 놓여 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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