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약 10개월간 휴면 상태였던 솔라나 고래 지갑이 30만439 SOL을 언스테이킹 후 바이낸스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 대규모 언스테이킹 물량이 거래소로 이동함에 따라 단기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라고 해석된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장기 보유 물량의 거래소 유입이 이어질 경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장기간 움직임이 없던 솔라나(SOL) 대형 보유자가 자금을 이동시키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계정 온체인렌즈(OnchainLens)에 따르면 약 10개월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지갑이 30만439 SOL(약 2607만달러)을 언스테이킹한 뒤 바이낸스로 이체했다.
해당 물량은 대규모 매도 가능성이 있는 거래소로 이동한 만큼 단기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장기 보유 물량이 거래소로 유입되는 흐름이 이어질 경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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