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 재단이 안자와 점프크립토 연구를 바탕으로 양자내성 서명 방식 '팔콘(Falcon)'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 솔라나 재단은 '팔콘'의 초기 구현을 완료했으며 현재는 프로토콜 수준의 변경이 필요 없다고 전했다.
- 솔라나 재단은 향후 양자컴퓨팅 발전에 대비한 단계적 업그레이드 경로를 마련해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강화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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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생태계가 양자컴퓨팅 위협에 대비한 암호화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27일(현지시간) 솔라나 재단은 안자(Anza)와 점프크립토(Jump Crypto)의 독립 연구를 바탕으로 양자내성(Post-Quantum) 서명 방식인 '팔콘(Falcon)'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재단 측은 해당 서명 체계의 초기 구현을 완료했으며, 현재로서는 프로토콜 수준의 변경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다만 향후 양자컴퓨팅 기술이 발전할 경우를 대비해 단계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경로도 함께 마련한 상태다.
이번 조치는 장기적으로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체계를 위협할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준비로,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강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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