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외국인 가입 KYC 강화…"자금세탁방지 준수 만전 기한다"

이영민 기자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외국인 회원 가입에 대한 고객 확인(KYC)를 강화하고 자금세탁방지(AML) 국제 기준 미이행국가 거주자 거래를 차단한다고 8일 밝혔다.

빗썸은 "국내 휴대폰을 통한 본인 인증이 어려운 해외 거주 외국인들과 국제 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지정한 필리핀, 몰타, 아이티, 남수단 등 자금세탁방지 미이행 국가 4개국 거주자의 거래를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명하고 건전한 가상자산 시장 조성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자금세탁방지 규정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한 관련 규정 등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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