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엔트, 자체 토큰 '블렌드' 공개…코인베이스 등 글로벌 거래소 상장
간단 요약
- 플루엔트는 자체 토큰 블렌드(BLEND)의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완료하고 코인베이스, 바이비트 등 글로벌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됐다고 밝혔다.
- 플루엔트는 스테이블코인 'USDnr'를 기반 수익 모델로 제시해 약 11만달러 수익을 창출했고 이 중 6만5000달러를 블렌드 토큰 바이백에 활용했다고 전했다.
- 블렌드 토큰 보유자는 위임지분증명(DPoS) 기반 스테이킹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되며, 인센티브 기반 사용자 경험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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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평판·데이터 인프라 플루엔트(Fluent)가 자체 토큰 블렌드(BLEND)와 장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플루엔트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블렌드의 향후 수익구조와 생태계 확장 방향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했다. 플루엔트 자체 토큰 블렌드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로드맵 핵심 요소인 토큰 생성 이벤트(TGE)를 완료했으며, 토큰은 코인베이스와 바이비트 등 글로벌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됐다.
플루엔트는 스테이블코인 'USDnr'를 기반 수익 모델을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현재까지 약 11만달러의 수익을 창출했으며, 이 가운데 6만5000달러를 블렌드 토큰 바이백에 활용했다. 향후에도 유기적 수익 창출과 바이백 구조를 병행할 계획이다.
온체인 평판 시스템 '플루언트 프린츠(Fluent Prints)'도 주요 확장 요소로 포함됐다. 이용자의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 점수와 팬 점수 등 다양한 평판 지표를 생성하고, 이를 외부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다.
블렌드 토큰 보유자는 향후 도입될 위임지분증명(DPoS) 기반 스테이킹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인센티브 기반 사용자 경험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예측자 경험 기능이 우선 출시되며 이후 크리에이터 경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플루엔트는 "주요 거래소 상장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수익 모델과 온체인 데이터 기반 기능을 결합해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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