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유가, 배럴당 102달러 돌파…이달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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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국제 유가가 상승하며 이달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02달러를 터치해 4월 13일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 브렌트유는 배럴당 104.27달러를 기록하며 2.37% 상승했고, 공급 우려지정학적 긴장으로 원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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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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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상승하며 이달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02달러를 터치하며 4월 13일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4.27달러를 기록하며 2.37%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유가 상승이 공급 우려와 지정학적 긴장 등 복합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동시에 원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며 에너지 가격 흐름이 다시 주요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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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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