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 튜더 존스는 비트코인(BTC)을 최고의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 존스는 금은 공급이 증가하지만 비트코인 발행량이 제한돼 희소성이 높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 그는 미국 주식시장이 과대평가, S&P500 밸류에이션이 닷컴버블을 연상시키며 향후 10년간 주식 투자 수익이 어렵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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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가 비트코인(BTC)을 최고의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평가했다. 전통 자산 대비 우위론을 재차 강조한 발언이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존스는 "비트코인은 의심할 여지 없이 금보다 나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은 매년 공급이 증가하지만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제한돼 있어 본질적으로 희소성이 더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현재 과대평가된 상태"라며 "향후 10년간 주식 투자로 수익을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S&P500 밸류에이션이 2000년 닷컴버블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고 지적했다.
시장에서는 전통 금융 거물의 발언이 비트코인 투자 내러티브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인플레이션 흐름과 자산 선호 변화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