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107弗 돌파…선물 시장서 1시간새 570만弗 청산

기사출처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7달러를 돌파하며 전일 대비 3.6% 이상 급등했다고 전했다.
  • 트레이드XYZ에서 브렌트유와 WTI 미결제약정(OI) 규모가 각각 2억50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 브렌트유 선물 시장에서 최근 1시간 동안 약 567만달러 청산이 발생해 전체 암호화폐 네트워크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국제유가 상승세에 국제 기준유인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7달러를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간) 블록비츠에 따르면 탈중앙화거래소(DEX) 트레이드XYZ에서 브렌트유 가격은 이날 배럴당 107달러를 돌파했다. 전일 대비 3.6% 이상 급등한 수치다.

트레이드XYZ의 브렌트유 및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미결제약정(OI) 규모는 이날 각각 2억 5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블록비츠는 "(브렌트유와 WTI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전통금융(TradFi) 상품 중 S&P500과 S&P100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같은 상승세에 브렌트유 선물 시장에선 최근 1시간 동안 약 567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블록비츠는 "최근 1시간 기준 전체 암호화폐 네트워크에서 가장 큰 청산 규모"라고 했다.

#상승세
#거시경제
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