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분석 플랫폼 크라켄 인텔리전스가 7일(현지시간)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번달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품의 대규모 락업 해제는 비트코인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이번달 4만BTC 상당의 GBTC 주식의 락업이 해제되지만, 이 물량의 대부분은 대형 기관이 소유하고 있다"며 "이는 현물 시장에 곧바로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 설명했다.
지난달 JP모건은 고객 메모를 통해 "GBTC 락업 해제가 비트코인 현물 가격 하락의 위험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보고서는 "이번달 4만BTC 상당의 GBTC 주식의 락업이 해제되지만, 이 물량의 대부분은 대형 기관이 소유하고 있다"며 "이는 현물 시장에 곧바로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 설명했다.
지난달 JP모건은 고객 메모를 통해 "GBTC 락업 해제가 비트코인 현물 가격 하락의 위험의 원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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