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 '스트레치' 배당률 11.5%로 유지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가 우선주 스트레치(STRC)의 5월 배당률을 전월과 동일한 연 11.5%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 스트레치는 액면가 100달러 부근인 약 99.67달러에서 거래되며 배당률 11.5%를 3개월 연속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는 스트레치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해당 자금으로 비트코인(BTC)을 매수하는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 스트래티지가 자사 우선주 '스트레치(STRC)의 5월 배당률을 확정지었다.

1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5월 배당률을 전월과 동일한 연 11.5%로 정했다. 이에 따라 스트레치의 배당률은 3개월 연속 11.5%를 유지했다.

스트레치의 가격이 액면가인 100달러 부근에서 유지되고 있어, 배당률 유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4월 한 달간 투자자들이 스트레치를 사고판 평균 가격은 약 99.67달러로 집계됐다.

스트레치는 지난 2025년 7월, 연 9%의 배당률로 시장에 상장됐다. 스트래티지는 주가 변동을 줄이고 가격을 기준가인 100달러 근처로 유지하기 위해 그간 배당률을 조금씩 높여왔다.

한편 최근 스트래티지는 스트레치를 활용해 자금을 조달하고 해당 자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