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4월 한 달간 총 19억7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는 3, 4월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1, 2월 기록한 순유출을 모두 상쇄해냈으며 2026년 누적 순유입액은 14억7000만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블랙록 IBIT는 4월에만 20억달러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는 약 2억8000만달러 순유출이 발생했고 비트코인 가격은 4월 한 달간 12% 상승했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4월 한 달간 올해 최대 월간 순유입을 기록했다.
1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소소밸류의 데이터를 인용해 4월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19억7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3월 기록한 월간 순유입(13억7000만달러)보다 크게 뛴 수치다.
특히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 3, 4월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1, 2월 기록한 순유출을 모두 상쇄해냈다. 2026년 누적 순유입액은 14억7000만달러를 기록 중이다.
블랙록 IBIT가 4월에만 20억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는 약 2억80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코인 가격 역시 ETF 순유입에 힘입어 4월 한 달간 12% 상승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분석] "비트코인, 4월 상승은 선물에 의해 주도…추가 하락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news/b2b59db0-38f0-40fd-9743-31b92591ce5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