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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WTI 유가 4% 상승…"이란, 미 군함 공격 보도 영향"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브렌트유와 WTI 선물 가격이 약 4% 상승하며 급등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이란의 미 군함 공격 보도 이후 지정학적 긴장이 확대되며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충돌 가능성글로벌 원유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블루밍비트
사진 = 블루밍비트

국제유가가 급등세를 보였다. 이란의 미 군함 공격 보도 이후 지정학적 긴장이 확대되며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4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의 엑스(X·옛 트위터)에 따르면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약 4% 상승하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이번 상승은 이란 측이 미 군함 공격을 주장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이후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중동 긴장 고조는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자극하며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현실화될 경우 원유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거시경제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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