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가 중국의 블록체인 저널리스트 콜린 우의 트위터를 인용해 "중국 투자자들은 더 이상 바이낸스에 접속할 수 없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린 우는 "베이징 현지시간 8일 저녁부터 백엔드 API 호출이 차단돼 거래소의 모바일 앱에도 접속할 수 없으며, 중국 투자자들은 VPN 우회를 통해서만 바이낸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투데이는 "후오비, OKEx 등 다른 거래소들은 아직 접속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콜린 우는 "베이징 현지시간 8일 저녁부터 백엔드 API 호출이 차단돼 거래소의 모바일 앱에도 접속할 수 없으며, 중국 투자자들은 VPN 우회를 통해서만 바이낸스에 로그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유투데이는 "후오비, OKEx 등 다른 거래소들은 아직 접속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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