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향후 2주, 시장구조 규제 법안 통과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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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앞으로 2주가 시장구조 규제 법안(CLARITY Act) 통과 여부의 분수령이라고 밝혔다.
  • 상원 은행위원회가 마크업 절차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법안 통과 가능성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시장에서는 입법 일정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환경산업 성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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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Ripple)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구조 규제 법안(CLARITY Act) 처리 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입법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앞으로 2주가 시장구조 규제 법안(CLARITY Act) 통과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라고 밝혔다.

그는 상원 은행위원회가 마크업 절차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법안 통과 가능성이 크게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논의가 중간선거 시기로 넘어갈 경우 정치적 민감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갈링하우스는 "혼란보다는 명확성이 낫다"며 시장구조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장에서는 입법 일정이 가상자산 규제 환경과 산업 성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의회 심의 진행 여부가 주요 변수로 꼽힌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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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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