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AEC CEO "수력발전 전력으로 비트코인 채굴…수익 3배 늘어"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8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 기업 알바니 엔지니어링(Albany Engineering) 최고경영자 짐 베샤가 타임즈 유니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보유한 메카닉빌 수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통해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있으며, 큰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짐 베샤 CEO는 "우리는 메카닉빌 수력 발전소의 재생 가능 에너지를 통해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있다"며 "기존 발전 전력을 판매할 때는 1Kw/h당 3센트의 수익을 올렸지만, 비트코인 채굴을 시작한 후 이보다 3배 많은 수익을 벌어들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매주 비트코인을 현금으로 전환한다"며 "장기 투자자로서는 비트코인에 회의적"이라고 덧붙였다.
publisher img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