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버스에잇에 아즈키 IP 연동…AI 게임 창작 확장
간단 요약
- 스토리(IP)가 AI 게임 제작 플랫폼 버스에잇에 웹3 IP 아즈키(Azuki)를 연동했다고 밝혔다.
- 스토리는 버스에잇에서 라이선싱, 저작권 표기, 프로그래머블 로열티 인프라를 제공해 창작자의 수익화를 지원한다고 전했다.
- 스토리와 버스에잇은 다양한 IP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IP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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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을 위한 IP(지식재산권)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 IP)가 AI 게임 제작 플랫폼 버스에잇(Verse8)에 웹3 IP 아즈키(Azuki)를 연동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동은 양사가 지난해 9월 체결한 전략적 협업의 일환으로, 창작자들은 버스에잇에서 아즈키 IP를 활용해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게임 세계관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해당 IP는 라이선스 절차를 완료한 상태로, 스토리 IP 포털을 통해 불러와 사용할 수 있다.
버스에잇은 자연어 프롬프트만으로 2D·3D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제작·배포할 수 있는 AI 기반 플랫폼이다. 스토리는 이 과정에서 라이선싱, 저작권 표기, 프로그래머블 로열티 등 IP 활용에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창작자는 권리 관계가 명확한 환경에서 IP를 활용하고 수익화까지 연결할 수 있다.
이번 연동은 블록체인 기반 IP 라이선싱을 통해 창작자 참여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단순 보관을 넘어 게임과 인터랙티브 콘텐츠 영역에서 프로그래머블 IP 활용 사례를 제시했다는 설명이다.
스토리와 버스에잇은 향후에도 창작자가 다양한 IP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라이선싱과 로열티 구조를 기반으로 한 IP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윤 스토리 대표는 "스토리는 버스에잇 플랫폼에 아즈키가 도입될 수 있는 IP 라이선싱 인프라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창작자들이 권리 관계가 명확한 환경에서 IP를 활용하고, 새로운 형태의 창작과 수익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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