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스위치 쿠버 최고경영자(CEO) 아쉬시 싱할(Ashish Singhal)과 코인DCX CEO 수밋 굽타(Sumit Gupta)가 8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도 신상품 구축, 거래소 역량 증대 등 인도 내 가상자산 거래소 인프라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아쉬시 싱할 CEO는 "지금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이 하락세를 겪으며 거래량이 절반 이하로 감소하고 변동성이 커졌지만 이것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며 "변동성은 시장 구축의 일부일 뿐"이라 설명했다.
수밋 쿱타 CEO는 "거래량 감소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에 대한 장기적 접근 방식으로 채택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성숙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간주된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토큰을 구매하고 개인 지갑에 보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쉬시 싱할 CEO는 "지금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이 하락세를 겪으며 거래량이 절반 이하로 감소하고 변동성이 커졌지만 이것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며 "변동성은 시장 구축의 일부일 뿐"이라 설명했다.
수밋 쿱타 CEO는 "거래량 감소는 더 많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에 대한 장기적 접근 방식으로 채택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성숙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간주된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토큰을 구매하고 개인 지갑에 보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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