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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월 비농업고용 11만5000건…예상치 대폭 상회

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4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가 11만 5000명 늘어 시장 전망치를 5만명 상회했다고 밝혔다.
  • 4월 실업률은 4.3%로 전문가 예상치 및 3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 4월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해 전망치를 0.2%포인트 밑돌았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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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지난달 미국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앗다.

미 노동부는 4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가 전월 대비 11만 5000명 늘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시장 전망치(6만 5000명)를 5만명 상회하는 수치다. 지난 3월 수정치(18만 5000명)와 비교하면 7만명 적다.

4월 실업률은 4.3%로 전문가 예상치(4.3%)에 부합했다. 지난 3월 실업률(4.3%)과 동일한 수치다.

4월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전망치(3.8%)를 0.2%포인트 밑도는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2% 오르며 예상치(0.3%)를 0.1%포인트 하회했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임금 인플레이션을 엿볼 수 있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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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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