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장기보유자 손실률 15%…과거 약세장 대비 제한적"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 장기보유자 미실현 손실률이 약 15% 수준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 이는 과거 주요 약세장에서 장기보유자 미실현 손실률이 75%를 넘었던 구간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다고 분석했다.
  • 최근 비트코인 조정에도 장기 투자자들의 투매 압력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이라는 해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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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인텔레그래프 엑스 갈무리
사진=코인텔레그래프 엑스 갈무리

비트코인 장기보유자(LTH)의 미실현 손실 규모가 과거 약세장 구간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코인텔레그래프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를 인용하며 "지난달 기준 비트코인 장기보유자의 미실현 손실률은 약 15% 수준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는 과거 깊은 약세장에서 나타났던 손실 구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과거 주요 약세장에서는 장기보유자 미실현 손실률이 75%를 넘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비트코인 조정에도 장기 투자자들의 투매 압력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분석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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