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의원 "클래리티법 중요한 전환점…미국 금융혁신 리더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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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논의가 미국 금융 혁신 경쟁력 강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미국 의회의 클래리티 법안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 본격화로 디지털 자산 제도권 편입 기대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 와이오밍주가 디지털 자산 친화 정책과 DAO,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 정비를 선도해왔으며 워싱턴이 이를 따라가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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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시아 루미스 엑스 갈무리
사진=신시아 루미스 엑스 갈무리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논의가 미국 금융 혁신 경쟁력 강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루미스 의원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중요한 한 주가 진행되고 있다"며 "거의 1년에 걸친 초당적 협력 끝에 이번 클래리티 법안 마크업(markup·법안 심사)이 미국을 글로벌 금융 혁신 중심으로 자리매김시키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가게 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 의회가 클래리티 법안과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디지털 자산 제도권 편입 기대가 다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루미스 의원은 "와이오밍이 먼저 길을 보여줬고 이제 워싱턴이 이를 따라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와이오밍주는 미국 내에서도 디지털 자산 친화 정책과 DAO, 스테이블코인 관련 제도 정비를 적극 추진해온 지역으로 평가된다.

#정책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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