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가상자산 담보 대출 서비스에 솔라나(SOL) 지원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 이용자들은 보유한 솔라나(SOL) 를 담보로 최대 10만달러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의 가상자산 담보 대출 누적 실행 규모는 23억달러를 넘어섰으며 대부분을 비트코인(BTC) 이 차지한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코인베이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에 솔라나(SOL) 지원을 추가했다.
12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온체인 기반 가상자산 담보 대출 상품에서 솔라나를 담보 자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보유한 솔라나를 담보로 최대 10만달러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코인베이스의 가상자산 담보 대출 누적 실행 규모는 현재까지 23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비트코인(BTC) 담보 대출이 약 21억7000만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이더리움(ETH) 담보 대출 규모는 약 1억1000만달러 수준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뉴욕증시 브리핑] 물가 쇼크에 주요 지수 '흔들'…나스닥 0.7%↓](https://media.bloomingbit.io/news/a8055c59-a3a6-40c7-b13b-6c0b7b584a2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