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에 막판 합류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 명단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주요 미국 기업인들이 포함됐지만 황 CEO는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었다고 전했다.
- 백악관은 젠슨 황의 일정이 조정됐고 결과적으로 동행이 가능해졌을 뿐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에 막판 합류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황 CEO는 알래스카 경유지에서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Air Force One)에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 명단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주요 미국 기업인들이 포함됐지만, 황 CEO는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다만 백악관은 황 CEO의 일정이 변경되면서 뒤늦게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티븐 청(Steven Cheung) 백악관 대변인은 "젠슨 황의 일정이 조정됐고 결과적으로 동행이 가능해졌다"며 "그렇게 된 것뿐"이라고 밝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회복…CPI 충격 일부 만회](https://media.bloomingbit.io/news/747e60b6-427a-46d9-a5fe-73d6522e64ff.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