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졌던 젠슨 황 막판 합류"…엔비디아 CEO, 트럼프 방중 경제사절단 동행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에 막판 합류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 명단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주요 미국 기업인들이 포함됐지만 황 CEO는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었다고 전했다.
  • 백악관은 젠슨 황의 일정이 조정됐고 결과적으로 동행이 가능해졌을 뿐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Rawpixel.com/셔터스톡
사진=Rawpixel.com/셔터스톡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 일정에 막판 합류했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황 CEO는 알래스카 경유지에서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Air Force One)에 탑승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 명단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주요 미국 기업인들이 포함됐지만, 황 CEO는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다만 백악관은 황 CEO의 일정이 변경되면서 뒤늦게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티븐 청(Steven Cheung) 백악관 대변인은 "젠슨 황의 일정이 조정됐고 결과적으로 동행이 가능해졌다"며 "그렇게 된 것뿐"이라고 밝혔다.

#거시경제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