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연은 총재 "인플레 완화 위해 금리 인상 필요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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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 콜린스 총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다며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을 위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향후 금리 경로위험자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물가지수(CPI)고용 지표 흐름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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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기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콜린스 총재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연준이 물가 안정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견조한 고용시장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이 향후 금리 경로와 위험자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소비자물가지수(CPI)와 고용 지표 흐름이 주요 변수로 꼽힌다.

사진=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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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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