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UToday) 보도에 따르면 미국 자산관리사 링컨 애비뉴 캐피탈(Lincoln Avenue Capital)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운용자산(AUM) 5%를 비트코인에 할당했다고 밝혔다.
링컨 애비뉴 캐피탈은 "평균 단가 3만3525달러에 1000BTC를 구매했으며, 이는 7월 10일 기준 링컨 애비뉴 운용자산의 5%에 해당한다"며 "추후 최대 운용자산의 20%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투데이는 가상자산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기업 등 입증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약 비트코인 순환 공급량의 8%에 해당하는 160만BTC가 기업 소유에 있다"고 설명했다.
링컨 애비뉴 캐피탈은 "평균 단가 3만3525달러에 1000BTC를 구매했으며, 이는 7월 10일 기준 링컨 애비뉴 운용자산의 5%에 해당한다"며 "추후 최대 운용자산의 20%를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투데이는 가상자산 분석 기업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기업 등 입증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약 비트코인 순환 공급량의 8%에 해당하는 160만BTC가 기업 소유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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