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가 12일 공식 텔레그램 다이제스트를 통해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Open Interest)가 점차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는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이어진 강세장에서는 일반적으로 가격이 상승하면 펀딩 비율과 미결제 약정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가격이 떨어지면 하락세를 보였다"며 "지난 5월 19일 비트코인 가격 급락 이후 시세 흐름은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미결제 약정금은 점차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퀀트는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이어진 강세장에서는 일반적으로 가격이 상승하면 펀딩 비율과 미결제 약정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가격이 떨어지면 하락세를 보였다"며 "지난 5월 19일 비트코인 가격 급락 이후 시세 흐름은 하락세로 돌아섰지만, 미결제 약정금은 점차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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