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000달러 하회에…1시간 새 롱 포지션 5억달러 청산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급락하며 7만7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고 전했다.
- 최근 1시간 동안 약 5억달러 규모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고 밝혔다.
-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15% 하락한 7만7295.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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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급락하며 7만7000달러선까지 일시 반납한 가운데, 대규모 롱 포지션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코베이시레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급격한 매도세 속에 한때 7만7000달러 아래로 내려갔으며, 최근 1시간 동안 약 5억달러 규모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한편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15% 하락한 7만7295.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