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정부가 현재 최우선 과제로 전쟁 종식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속에서도 종전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로 인해 국제유가와 위험자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 정부가 현재 최우선 과제로 전쟁 종식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협상 국면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은 현재 전쟁을 끝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강경 발언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종전 협상 가능성이 동시에 제기되면서 국제유가와 위험자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해 "신속히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이에 대해 이란 측은 "우리는 대응 방법을 알고 있다"고 반발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