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블록체인 포렌식 지원…범죄자 5명 유죄 판결"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수사기관과 협력해 블록체인 포렌식 기반 범죄 추적 수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이번 온체인 추적 수사가 최종적으로 5명 유죄 판결로 이어졌으며, 코인베이스 수사팀이 범죄 활동을 식별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온체인 분석 기술 발전과 거래소 협력이 가상자산 산업 신뢰도 제고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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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수사기관과 협력해 블록체인 포렌식 기반 범죄 추적 수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의 불법 자금 추적 협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18일(현지시간) 암스트롱 CEO는 X(구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수사팀은 범죄 활동을 식별하고 온체인 추적을 통해 범죄자들을 특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수사가 최종적으로 5명에 대한 유죄 판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또 영국 베드퍼드셔·캠브리지셔·허트퍼드셔 중대범죄수사대(Major Crime Unit)에 감사를 표했다.
최근 글로벌 규제기관과 수사기관들은 블록체인 포렌식 기술을 활용해 가상자산 자금세탁과 해킹, 사기 범죄 추적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온체인 분석 기술 발전과 거래소 협력이 가상자산 산업 신뢰도 제고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