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2일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선서식 개최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2일 워시 연준 의장 취임 선서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워시 체제 출범 이후 연준의 금리 정책과 인플레이션 대응 기조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향후 연준 통화정책 방향과 기준금리 경로 변화 여부를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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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취임 선서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준 지도부 교체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1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22일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의 취임 선서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 상원은 워시 연준 의장 인준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워시는 과거 연준 이사와 백악관 경제자문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시장에서는 워시 체제 출범 이후 연준의 금리 정책과 인플레이션 대응 기조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향후 연준 통화정책 방향과 기준금리 경로 변화 여부를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