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법 본회의 표결을 향후 30일 이내 진행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전했다.
- 최근 법안 논의 과정에서 디지털 자산의 증권·상품 구분 기준과 디파이(DeFi) 개발자 보호, SEC 및 CFTC 관할 문제 등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클래리티법 최종 통과 여부가 미국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와 기관 투자 확대, 토큰화 시장 성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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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이 향후 30일 이내 클래리티(CLARITY Act) 법안 본회의 표결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입법 논의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18일(현지시간) 솔리드 인텔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향후 30일 내 클래리티법 본회의 표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클래리티법은 지난 15일 상원 은행위원회 법안 심의 및 표결(마크업)을 통과한 바 있다.
최근 법안 논의 과정에서는 디지털 자산의 증권·상품 구분 기준과 디파이(DeFi) 개발자 보호,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관할 문제 등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다.
시장에서는 클래리티법 최종 통과 여부가 미국 디지털 자산 규제 체계와 기관 투자 확대, 토큰화 시장 성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