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볼루트, 첫 실물 가상자산 카드 출시…도지코인(DOGE) 테마 적용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레볼루트가 첫 실물 가상자산(암호화폐) 카드를 공개하고 도지코인(DOGE) 테마 디자인을 적용한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해당 카드는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Mastercard) 결제망을 지원하는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우선 영국과 유럽경제지역(EEA)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 확대가 디지털 자산 대중화와 결제 시장 변화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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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뱅크 레볼루트(Revolut)가 첫 실물 가상자산(암호화폐) 카드를 공개했다. 가상자산 기반 결제 서비스 확대 움직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레볼루트는 도지코인(DOGE) 테마 디자인이 적용된 실물 암호화폐 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카드는 LED 라이트 기능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또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Mastercard) 결제망을 지원하는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드는 우선 영국과 유럽경제지역(EEA)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레볼루트는 현재 가상자산 관련 주식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핀테크 업계에서는 스테이블코인과 가상자산 결제 서비스, 실물 카드 연계 상품 확대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 확대가 디지털 자산 대중화와 결제 시장 변화에 미칠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