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마이애미의 가상자산 벤처 기업 니프티스(Nifty's)가 시드라운드를 통해 10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투자라운드에는 폴리체인캐피탈, 이더리얼 벤쳐스, 대퍼랩스, 삼성 넥스트, 코인베이스 벤쳐스 등이 참여했다.
니프티스는 "NFT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겠다"며 "모든 사람들이 디지털 수집품을 공유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하며, 참여에 대한 경제적 장벽이 제거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투자라운드에는 폴리체인캐피탈, 이더리얼 벤쳐스, 대퍼랩스, 삼성 넥스트, 코인베이스 벤쳐스 등이 참여했다.
니프티스는 "NFT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만들겠다"며 "모든 사람들이 디지털 수집품을 공유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하며, 참여에 대한 경제적 장벽이 제거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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