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美 레버리지 ETF 줄폐지…비트코인 2배 ETF 'LMBO'도 종료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시장에서 출시된 레버리지 ETF들의 조기 폐지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 디렉시온 데일리 크립토 인더스트리 불 2X ETF(LMBO)와 베어 1X ETF(REKT) 등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들이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종료됐다고 전했다.
  • 다만 폐지 규모보다 더 많은 수의 신규 2배 레버리지 ETF가 매달 계속 출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에릭 발추나스 엑스 갈무리
사진=에릭 발추나스 엑스 갈무리

미국 시장에서 출시된 레버리지 ETF들의 조기 폐지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수석 애널리스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달 다수의 소형 2배 레버리지 ETF가 폐지됐다"며 "LMBO와 REKT 등 상당수 상품은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발추나스가 공개한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자료에 따르면 폐지된 상품에는 디렉시온 데일리 크립토 인더스트리 불 2X ETF(LMBO), 디렉시온 데일리 크립토 인더스트리 베어 1X ETF(REKT)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도 엔비디아·AMD 레버리지 ETF, 비트코인 혼합 ETF, 나스닥·비트코인 혼합 ETF 등 다양한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들이 조기 종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발추나스는 "운용사들은 투자자 관심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면 빠르게 상품을 정리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폐지 규모보다 더 많은 수의 신규 2배 레버리지 ETF가 매달 계속 출시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TF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