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나토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시 군사적 개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나토는 호르무즈 해협이 7월까지 정상 개방되지 않을 경우 관련 배치(deployment)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경로로,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 속 글로벌 금융시장 주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군사적 개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나토는 호르무즈 해협이 오는 7월까지 정상 개방되지 않을 경우 관련 배치(deployment)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경로 중 하나로,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 속 글로벌 금융시장 주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