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브릿지 CIO "비트코인, 공급 충격 맞게 될 것"
이영민 기자
스카이 브릿지 캐피탈의 트로이 가예스키 최고투자책임자(CIO)가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곧 비트코인이 작년 11월과 유사한 공급 충격(Supply Shock)을 맞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로이 가예스키 CIO는 "우리는 시장을 직설적으로 보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매장 가치, 거래 사용, 다양성 측면에서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9% 정도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온체인 데이터를 살펴보면 지난해 말 시장에 진입한 기업들이 물량을 축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은 작년 11월에 맞았던 공급 쇼크를 만들 것"이라며 "우리는 이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로이 가예스키 CIO는 "우리는 시장을 직설적으로 보고 있다"며 "비트코인은 매장 가치, 거래 사용, 다양성 측면에서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9% 정도의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온체인 데이터를 살펴보면 지난해 말 시장에 진입한 기업들이 물량을 축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은 작년 11월에 맞았던 공급 쇼크를 만들 것"이라며 "우리는 이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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